Kovion Studio
예쁨이 아니라 구조를 먼저 설계합니다.
Kovion Studio는 웹과 UX 디자인을 구조의 문제로 바라보는 디자인 노트입니다. 화면이 깔끔해 보이는 것과 사용자가 길을 잃지 않는 것은 다른 일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색과 여백, 글자와 동작이 왜 그렇게 결정되어야 하는지를 기록합니다.
우리가 일하는 방식의 전제
- 구조가 먼저다. 와이어프레임보다 사이트맵과 이동 경로를 먼저 그립니다. 보기 좋은 화면은 좋은 구조 위에서만 작동합니다.
- 보이지 않는 것을 디자인한다. 좋은 디자인은 눈에 띄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의식하지 않고 다음 행동으로 넘어가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 속도도 디자인이다. 0.1초의 지연은 미감의 문제가 아니라 경험의 문제입니다. 성능은 마지막이 아니라 설계 단계의 결정입니다.
- 근거로 말한다. 취향이 아니라 리서치와 위계, 측정 가능한 행동을 기준으로 결정합니다.
무엇을 기록하나
정보 구조(IA), 레이아웃과 화이트스페이스, 타이포그래피, 컬러 전략, 마이크로인터랙션, UX 리서치 — 실무에서 반복적으로 마주치는 결정들을 짧은 글로 정리합니다. 유행을 따라가는 팁이 아니라, 다음 프로젝트에서도 다시 꺼내 쓸 수 있는 판단 기준을 남기는 것이 이 노트의 목적입니다.
함께 일하고 싶다면
웹사이트 구조부터 다시 점검하고 싶다면, 가볍게 이야기부터 시작해요.